홀로그램으로 재회한 선대회장 ‘감동’ … 에이펀인터렉티브,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 ‘진화’

 

 

 

 

 

 

 

 

 

 

 

 

 

 

 

 

 

 

 

 

 

 

지난 8월 24일 서울 광진구 소재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서 열린 추모제 무대에 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이 홀로그램으로 등장했다. 비록 가상현실로 재현된 캐릭터였지만, 생전의 모습을 닮은 외모와 인자한 목소리, 따뜻한 사랑이 담긴 메시지에 가족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들의 눈시울이 붉히기도 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타계 20주기를 맞은 최종현 선대회장의 추모제 ‘최종현 회장, 그를 다시 만나다’를 위해 SK그룹이 오랜 기간 준비한 결과물이었다. 이를 위해 SK그룹과 SM엔터테인먼트의 탄탄한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 SK텔레콤이 자랑하는 목소리 복원기술력, 그리고 에이펀인터렉티브의 디지털 휴먼(실사 캐릭터)이 하나로 결합됐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미래지향적인 기술들이 총동원된 만큼, 해당 프로젝트는 관객들에게 한층 생생한 감동과 깊이 있는 의미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http://www.vr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03&fbclid=IwAR2Fcdv5IE9lCw93OuMUaZ8CZXnE9Fymg3zlqZoOy3EqgkMPlG3fiTadMVM

홀로그램으로 재회한 선대회장 ‘감동’ … 에이펀인터렉티브,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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